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신랑에게 받은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류화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러포즈 현장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예비신랑과 다정하게 포옹하거나 키스를 나누는 모습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손을 내밀며 반지를 자랑하는 모습에서는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화려한 프러포즈 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담긴 반지까지 공개되며 남다른 스케일의 프러포즈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