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트레이너’ 양치승의 근황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15억 피해를 입고 헬스장을 폐업한 양치승의 현재 상황이 전해진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과 김종민은 양치승을 만나기 위해 한 고급 아파트를 찾는다. 양치승은 현재 해당 아파트 내 헬스장과 골프장, 수영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헬스장 기구 일부를 직접 설계했다고 밝히며 현장을 소개했고, 두 사람은 이를 체험하며 운동에 나섰다.
김종민 역시 사기 피해 경험을 언급하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직도 받지 못한 돈이 있다”고 밝히며 관련 일화를 전했고, 결혼 전 통장 잔고를 본 아내의 반응도 공개된다.
한편 양치승과 김종민의 이야기는 1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