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에서 양세찬을 둘러싼 폭로가 등장한다.
1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뭉친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레이스는 ‘비밀 독립 작전’ 콘셉트를 바탕으로, 정체를 숨긴 2명의 스파이를 찾아내는 추리 형식으로 진행된다. 스파이가 서로 다른 팀에 속한 채 생존해야 하는 규칙이 더해지며 멤버 간 심리전이 이어질 예정이다.
미션 과정에서는 스파이 의혹을 벗기기 위한 발언들이 이어진다.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가족 관련 질문을 던지며 분위기를 흔들었고, 유재석은 양세찬을 향해 과거사를 언급하는 질문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걸그룹 여자친구를 사귄 적 있냐”는 질문이 나오며 현장이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