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오정연이 멋진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입추라니... 믿을 수 없어!! 나 같은 여름인간은 혹독한 겨울을 잘 날 수 있게 뜨거운 햇빛과 따뜻한 물 한껏 적립 시급”이라고 글을 남기며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청량감 넘치는 파란 원피스를 입은 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더불어 오정연은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군살 없이 탄탄한 바디라인과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