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사진제공 | 코리델엔터테인먼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결국 중국에서 걸그룹으로 재데뷔한다.
2일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시카는 전날 진행된 중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서 최종 2위에 올랐다. 1위는 대만 출신 왕심릉이 차지했다. 이로써 제시카는 아쉽게 센터 자리를 놓쳤지만 2위로 재데뷔를 확정하게 됐다.
해당 결과는 방송 전이지만 현장에 있던 관객에 의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회는 5일 방송 예정.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