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주방 벗어나 ‘5월의 신부’로…드레스 입고 뽐낸 우아美 [DA★]

김승현  기자2026-04-08 11: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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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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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5월 결혼을 앞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눈부신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7일 박은영 셰프의 웨딩 헤어 메이크업을 담당한 아티스트는 자신의 SNS에 박은영 셰프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 셰프는 플로럴 패턴이 수놓아진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예비 신부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환한 미소와 단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은영 셰프는 화이트 실크 드레스부터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사한 미모와 더불어 네 번째 손가락에서 빛나는 약혼 반지가 시선을 모았다.

앞서 박은영 셰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예비 남편과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소개팅으로 만났다가 잠시 인연이 어긋났었지만,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운명처럼 이어졌다”고 고백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박은영 셰프의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