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전신 노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함께 촬영”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4-03 21:40:04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상남자와 하남자 | 집대성 ep.101 추성훈X김종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에 출연한 추성훈과 김종국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대성은 두 사람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추성훈의 전신 노출 화보가 공개되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추성훈은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종국이 “얼마 받았냐”고 묻자 “돈은 받지 않았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추성훈은 “광고도 아니었다. 예전부터 알던 사진작가 친구가 찍어준 것”이라며 “세계 각국에서 100~200명을 모아 누드 사진집을 만들었는데 그중 한 명으로 참여했다. 우리 와이프도 들어가 있을 거다. 같이 촬영했다”고 밝혔다.
대성이 “언제 찍은 사진이냐”고 묻자 추성훈은 “30대 초반이었다. 그 시대 일본에서 히트였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종국은 “알몸에 선글라스는 왜 쓴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대성은 “예술로 한 거다. 열심히 하셨다”며 상황을 정리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