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백화점서 명품 지갑 도난당해…“가져가신 분” 직접 수소문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4-03 17:47:09

사진=최미나수 SNS
최미나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갤러리아 식품관 화장실에서 제 지갑을 친절하게 가져가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미나수의 명품 지갑이 담겼다. 그는 도난 피해 사실을 직접 알리며 수소문에 나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