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엘리, 선베드에 누워 아찔한 비키니 자태 [DA★]

이슬비 기자2026-02-16 2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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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EXID 멤버 엘리(LE)가 명불허전 비키니 몸매로 겨울을 뜨겁게 달궜다.

엘리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겨울 지겹다. 나에게 여름을 데려다줘(So tired of winter. Bring me summerrrr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리는 몸매를 간신히 가리는 한 뼘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보디라인, 개성 넘치는 타투가 어우러지며 건강미 넘치는 섹시미를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민 셀카부터, 자연광 아래 드러난 매끈한 피부까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엘리 특유의 당당한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여름 그 자체”, “몸매 미쳤다”, “겨울이 아니라 휴양지 같다” 등 감탄이 쏟아졌다.

사진 출처=엘리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