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코 재수술 후 심경 “코끝 뾰족하고, 웃을 때 마녀된다”

스포츠동아취재2026-02-13 20:11:31

개그우먼 박세미가 코 재수술 후 근황을 밝혔다.
박세미는 12일 ‘안녕하세미’ 에서 ‘고생을 사서 하네’ 편을 업로드했다. 박세미는 “둥글고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했는데 코끝이 생각보다 뾰족하다”며 후기를 전했다. 이어 박세미는 자신의 바뀐 외모에 “웃을 때 진짜 마녀 된다. 코가 너무 부어 있다”고도 했다.
그는 수술비가 비싸다며 성형수술은 신중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세미는 유튜브에서 ‘서준맘’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