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수학강사 아내 첫 공개…“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6-01-19 08:04:08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류시원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19세 연하 아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흰 장미 100송이 로맨스까지 꺼낸다.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윤정수 결혼식 하객으로 포착돼 화제를 모았던 류시원 부부가 처음 등장한다. 당시 류시원 아내가 담긴 하객 영상은 조회수 283만 뷰를 기록했고, 류시원은 이번 방송을 통해 ‘수학 강사’ 아내와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VCR에서 류시원은 평소 아내에게 꽃과 편지를 자주 선물한다고 밝히며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낸다. 그는 “연애 100일째 되는 날 흰 장미 100송이를 선물했다”며 “와이프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해서 빨간 장미보다 흰 장미가 더 잘 어울렸다”고 회상했다.
결혼 6년 만에 처음 공개되는 류시원 부부의 일상은 19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