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SBS 연예대상’ 장장 4시간… “너무 길어 욕 나올 뻔”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5-12-31 09:08:11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배우 이서진이 4시간 30분 넘게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이 길고 지루하다고 말하며 현장 공감을 끌어냈다.
이날 ‘2025 SBS 연예대상’은 오후 8시에 시작해 12월 31일 새벽 1시 30분에 마무리됐다.
이서진은 “제작진들 너무 고생 많았고, ‘비서진’에 출연해주신 모든 내빈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를 항상 못했다. 1등 하면 구호를 외치려고 연습은 했는데 앞으로도 1등 못 할 것 같아서 오늘 외치고 마무리하겠다”고 말한 뒤 김광규와 구호를 외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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