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32년 전 고현정 투샷 공개…레전드 미모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5-12-11 09:16:41

현진영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32년 전 고현정 여사님이랑 같이 미국 공연 가던 길 공항에서 찍은 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공항 대기 공간으로 보이는 실내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밝은 톤 블라우스와 검정색 하의로 단정한 분위기를 냈고, 환한 미소로 시선을 끌었다.
현진영과 고현정은 1971년생 동갑내기로, 사진이 찍힌 시기 두 사람은 만 22살이었다. 1990년대 가요계와 드라마계를 대표하던 두 사람의 풋풋한 투샷이 공개되자 팬들은 시간 지나도 변함없는 분위기라며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