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미남자상도 당장 줘야만…귀여운 트로피 인증샷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5-11-20 15:51:00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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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팬들 덕분에 어제 행복한 하루였어요. 많은 노력으로 만들어 주신 상 고마워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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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진영은 19일 진행된 ‘제46회 청룡영화상’ 현장 곳곳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갈색 머리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은은한 미소부터 장난기있는 눈빛까지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어 보인다. 트로피를 카메라 쪽으로 한 사진에선 위풍당당한 너스레가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빈틈없는 완벽한 이목구비는 기본.
박진영은 올해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데뷔 첫 악역 서영춘 역할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성공, 배우 신구와 2인 1역으로 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