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깜짝, 전 여친 지인 폭로에 당황 “선생님 남친이…” (뽈룬티어)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5-17 09:00:00




이영표 감독의 전 여친 직장 방문 목격담이 공개된다.
오늘(1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에서는 서울·경인 연합과의 풋살 전국 제패를 향한 마지막 승부가 그려진다.
이런 가운데 ‘뽈룬티어’와 서울·경인 연합이 만난 자리에 이영표 전여친의 지인이 등장한다. 해당 남성은 “2002년 다녔던 공부방의 선생님이 월드컵이 끝난 후 남자친구를 데려왔는데 그분이 바로 이영표였다”라고 폭로한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모두가 당황감을 감추지 못하고, 특히 이찬원은 “이거 방송에 나가도 되는 거냐”라며 비상사태임을 알린다.
정대세는 ‘슈퍼 스타’ 제니에 완벽 빙의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얼마 전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을 열광시킨 제니의 ‘like JENNIE’ 음악에 맞춰 치명적인 댄스를 선보인 것이다. 온몸을 흐느적대는 요염한 몸짓에 모두가 눈 둘 곳을 찾느라 바빴지만, 정대세는 이에 굴하지 않고 급기야 트월킹을 선보인다. 이 모습에 식겁한 이영표는 “대세야, 여기 공영방송이야!”라며 다급하게 만류한다.
‘뽈룬티어’ 현장은 17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KBS2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