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차안서 피범벅 충격, “죽을 수도 있었던 상황” (한블리)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5-03-04 09:46:00

사진|JTBC
충격적인 낙하물 사고를 조명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약칭 ‘한블리’)에서는 고속도로 위 아찔한 낙하물 사고를 집중 조명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에는 큰 쇳덩이가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차량의 전면 유리를 뚫고 들어오는 충격적인 순간이 담겨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순식간에 얼굴을 강타당한 운전자가 왼쪽 뺨이 패이고 피범벅이 된 모습을 본 패널들은 “진짜 큰일 날 뻔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사진|JTBC
또 이날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위험하게 갓길을 활보하던 시바견이 화물차에 치일 뻔한 아찔한 순간이 담긴다. 이를 목격한 블박차 운전자는 위험을 무릅쓰고 강아지를 구조하는 데 성공하지만, 이후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안락사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과연 시바견의 운명은 어떻게 됐을지, 감동적인 ‘견생역전’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쥬얼리 출신 예원과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함께한다. 최근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노래 ‘인사’ 주인공 범진은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로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물들인다.
방송은 4일 저녁 8시 5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