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폭행 방관’ 제시, 3개월만 근황…우월 몸매 여전 [DA★]

동아닷컴취재2025-02-24 11:58:00

사진출처=제시SNS

사진출처=제시SNS

사진출처=제시SNS

사진출처=제시SNS
제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닐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공연을 마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제시는 가슴 부분이 절개된 파격적인 레드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 사건으로 제시는 피해자로부터 폭행 등 혐의로 고소당했다. 제시는 사건 이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가해자에 관해 “처음 본 사람”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같은 해 11월 제시의 협박 및 범인 은닉·도피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논란 이후 제시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19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당시 제시는 “벌써 19년의 시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이 여정에 나와 함께해 준 제비(팬)들에게 감사하다”며 “내 경력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과 지지는 나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나는 정말 여기 없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