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알고 보니 군기 반장…자진해 맡게 된 사연 (전참시)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5-02-15 09:03:00




배우 이연희가 연극 ‘꽃의 비밀’ 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4회에서는 ‘꽃의 비밀’ 연극 무대를 통해 복귀하는 이연희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첫사랑’의 대명사 이연희의 근황이 낱낱이 밝혀진다. 지난해 9월 득녀한 이연희는 장진 감독이 연출하는 연극 ‘꽃의 비밀’을 통해 초고속 복귀에 나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연희의 연기를 지켜보던 장진 감독은 그녀의 연기에 대한 평을 솔직하게 남긴다. ‘꽃의 비밀’ 연출자 장진 감독이 어떤 피드백을 내놓았을까.
더불어 이연희는 인생 선배인 배우 소유진과 장진 감독을 만나 복귀 축하 회식을 개최한다. 이연희는 소유진과 함께했던 연극 ‘리어왕’을 회상하며 두 사람의 인연을 공개하는가 하면, 출산 이후 빠른 복귀를 결심한 이유까지 밝힌다. 또한 이연희가 자진해서 연극 군기 반장을 맡게 된 사연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풀 예정이다.
이연희의 일상은 오늘 15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