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조서형 핑크빛 새우젓 플러팅…시모(?) 대찬성 (미우새)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11-25 08:40:00


이용대와 조서형 셰프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24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미우새’의 돌싱 3인방, 김준호과 이동건, 이용대가 50포기 김장에 도전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세 남자의 인생 최초 김장 도전을 돕기 위해 ‘흑백요리사’의 ‘급식 대가’ 이미영 조리사,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등장했다.
그러나 김준호는 “어디서 끼를 부려, 김치 더 가져가려고?”라며 견제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조서형 셰프와 이용대는 김치 재료인 갈치를 둘이서만 손질했고, 조서형 셰프는 “예전에 미니홈피 배경화면을 용대 씨로 해 놓은 적 있다”라며 팬심을 고백했다.
이용대 또한 “이상형은 음식 잘하는 여자”라며 거침없는 플러팅을 던지며 용대 母를 함박웃음 짓게 했다. 해당 장면은 최고 15.8%까지 올라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