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전 남편 송종국 저격? “#양육비, 분노 전 경고”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4-11-04 19:14:00

박연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계정에 “무책임”, “애들을 위해 법 앞에 한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의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을 “백번도 더 참았다. 제발 약속한 것만 지키자”라고 수정했다. 이어 ‘분노 전 경고’라는 내용이 담긴 이미지에는 〈#양육비〉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박연수가 전남편 송종국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고, “법 좀 지켜라”, “약속은 지키라고 한 것”, “힘내요” 등 걱정와 응원이 이어졌다.
사진=박연수 SNS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