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수미 별세, 건강 악화 우려 한 달만에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10-25 10:11:00

김수미는 지난 5월,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바쁜 일정 탓에 피로가 누적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9월에는 한 홈쇼핑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김치 브랜드를 홍보했는데, 이 방송에서 김수미는 몰라보게 얼굴이 부어 있었고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손도 떨고 말도 느리고 불안해 보인다”라며 걱정을 했다.
김수미 측은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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