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브라톱 흘러내릴 듯 아찔…가슴 타투 그대로네 [DA★]

동아닷컴취재2024-10-25 09:14:00

사진출처=나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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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나의 화보 모습이 담겼다. 흘러내릴 듯 아슬아슬한 브라톱과 슬랙스를 입은 나나는 파격적인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나는 가슴 쪽에 아직 지우지 못한 타투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