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9기 순자, 해외서 추방→강제 입원설 “사생활 확인 불가”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9-18 17:07:00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의 19기 순자(가명)의 강제 입원설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19기 순자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인천국제공항에서 끌려가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확산됐다. 겨울옷을 입은 상태로 두 남성에게 붙잡힌 여성은 구급차 앞에서 주저앉자 오열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나는 솔로’ 제작진은 다수 매체에 “개인의 사생활이다 보니 정확한 사실 여부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