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연하♥’ 양준혁 핵폭탄급 중대 발표…각종 의혹 입 연다 (동상이몽2)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8-12 14:16:00





양준혁♥박현선 부부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
12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베일에 싸인 '중대 발표'로 출연 전부터 화제를 모은 NEW 운명부부 양준혁♥박현선 부부의 일상이 소개된다.
늦은 결혼으로 아직 ‘양신 주니어’를 보지 못해 박찬호, 이종범, 박재홍과 함께 ‘한국 야구계 발전을 저해한 야구 4적’으로 불리는 양준혁은 본인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에 나선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2세 준비’ 소식을 전했던 양준혁은 팬들의 오랜 염원에 화답하듯 ”만약 아들을 낳으면 야구 선수를 시킬 것이다“라고 ‘양신 2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혀 기대감을 모았는데. 과연 야구팬들이 주목할 ‘결혼 4년 차’ 양준혁♥박현선 부부의 2세 계획은 무엇일까.
'결혼 4년 차'를 맞은 양준혁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상상 초월'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한국 프로야구계 레전드 선수로 불리는 양준혁은 '19세 연하' 아내 앞 '반토막 혀'는 기본, 필살기 '쿵쿵 애교'까지 선보였고 모두가 ”저런 모습 처음 본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양준혁은 ”아내가 나를 귀여워한다“며 ‘1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숨겨진 결혼 생활의 비결을 공개해 놀라움을 더했다는데 ‘야구계 파장’을 일으킬 ‘애교왕’ 양준혁의 반전 결혼 생활 비하인드는 본 방송에서 공개한다. 12일 밤 10시 10분 방송.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