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심경고백…“기억하고 싶지 않아” 눈시울 붉히는 母 무슨 일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6-23 09:22:00




이효리 모녀가 그동안 감춰온 ‘어둠의 상자’를 꺼낸다.
23일(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5회에서는 이효리 모녀가 우산을 나눠 쓰고 오일장을 방문한다.
이효리는 그동안 눌러왔던 속마음을 용기 내 하나씩 공개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엄마는 “좋은 이야기만 하자”며 딸 이효리의 어둠의 상자를 다시 닫아버린다. 엄마에게 속 시원히 마음을 터놓을 수 있을 줄 알았던 이효리는 속마음이 엄마에게 닿지 않자, 함께 있던 자리를 벗어나 혼자 방에 들어가 버리는데.
엄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중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라며 그동안 가슴 속에 묻어 둔 엄마만의 ’어둠의 상자‘를 공개하며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모녀가 감춰온 ‘어둠의 상자’에 대한 이야기는 23일(일) 밤 9시 10분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