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풀린 제니, 아찔하네…선상 파티 제대로 즐겨 [DA★]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4-06-21 21:33:00


블랙핑크 제니가 ‘선상 파티’를 즐겼다.
제니는 2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boat hair don\'t care(보트 위 머리는 신경 쓰지 않는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한편 제니는 최근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의 내한 청음회 MC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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