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송혜교, 민낯 가까울수록 더 예뻐…청순의 대명사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6-14 16:37:00





배우 송혜교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 출장 도중 찍은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그는 이국적인 거리와 식당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송혜교는 민낯에 가까운 미모와 화이트 셔츠로 청초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