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다음 타깃은 훈근육남…“딱 기다려” 러브콜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4-04-12 11:12:00

홍석천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운동 완료. 운동에 재미들려서 큰일이다. 옷도 새로 사야겠네. 근데 우리 지 매니저는 뭘 하길래 표정이 저러냐. 못난이가 됐네 원래 훈남인데"라며 "곧 재밌는 운동 컨텐츠 기획해볼게요. 전국에 훈근육남들 딱 기다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유한 사진 속 홍석천은 운동으로 만든 근육을 뽐내고 있다.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홍석천 뒤에 있는 매니저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