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이혼 발표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다” [DA★]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4-04-11 17:36:00

배우 오승현이 이혼을 발표했다.
오승현은 11일 SNS를 통해 “지난해 봄, 그러니까 1년 전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아이는 없다”고 직접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다”면서 “완연한 봄이다. 여러분에게도 그리고 나에게도 다정한 봄이 되어주길 바라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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