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11.3kg 빼고 사람이 달라져 “언니 계정 아닌줄”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3-05-04 15:23:00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쁜 습관 고쳐가며 건강하게 살 빼고 유지하며 살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다이어트 제품 광고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한다. 신봉선은 날렵한 턱선과 가녀린 상체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봉선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를 통해 약 100일간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 체지방만 11.3㎏을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