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사업가 김락근 열애설 부인 “손잡은 적 없다” [공식입장]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04-21 15:50:00

아나운서 이혜성이 패션 CEO 김락근 씨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1일 TV리포트는 이혜성이 최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글로벌 파티에서 김락근 씨와 연인 같이 다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두 사람이 손잡은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도 많다고 보도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20년 퇴사했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로도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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