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폭로에 신정환 “도저히 못 참아…실체 밝힌다”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3-04-12 17:18:00

신정환은 12일 자신의 SNS에 ‘탁재훈 “신정환, 노래 안 하고 돈 똑같이 나눠 갖는 것 싫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한 뒤 ‘도저히 못 참겠다. 오늘 밤 실체를 다 밝히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컨츄리꼬꼬는 지난 1998년 정규 1집 ‘Oh! Happy’로 데뷔했다. 두 사람이 컨츄리꼬꼬라는 이름으로 활동한건 지난 2002년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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