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전업 고민+현타 “‘비만 전 단계’라니…” [DA★]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3-04-12 09:01:00

배우 김태희 남편이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받았다.
비는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검진 결과지 의사의 기타 소견 내용을 올리며 “이렇게 운동하는데 비만 전 단계라니. 헉.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니. 선수촌에 들어가야 하나 업종을 바꿔야 하나. 하루 두 번 운동하는데 기계가 잘못된 거 아닌가요”라고 적었다.

한편 비는 가수, 배우 활동 외에도 최근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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