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승기 손절 아니었네…‘강심장 리그’ 재회 [공식]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3-03-20 10:56:00

방송인 강호동과 이승기가 한 예능에서 재회한다. 2015년 tvN ‘신서유기’ 이후 8년만이다.
20일 SBS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강호동과 이승기가 새로운 버전의 ‘강심장 리그’(가제)에서 만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과 ‘잠만 자는 사이’ 등을 선보였던 김동욱 PD가 연출하며 5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10년 만에 부활하는 ‘강심장 리그’(가제)에서 재회하게 된 강호동과 이승기. 두 사람의 예능 조합은 ‘신서유기’ 시즌1 이후 8년만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는 바. 역사적 만남에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됐던 강호동의 ‘이승기 손절설’까지 말끔히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