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 ‘11살 연하♥’ 여친과 깜짝 재혼→“행복하게 잘 살 것”[종합]

최윤나 기자yyynnn@donga.com2023-03-17 10:05:00

윤기원은 17일 오전 “많은 응원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기원은 지난 11일, 약 1년간 만나 온 여자친구 이주현 씨와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속에 화촉을 밝혔다.

한편 앞서 윤기원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11살 연하 여자친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윤기원은 “저는 돌싱이라 사실 이렇게 방송에서 공개하는 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다”라고 말하며 여자친구가 12살 아들이 있는 돌싱맘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또 윤기원은 “미리 말해줘서 저는 좋았다”며 “죄 지은 것도 아니고, 살아온 인생의 흔적일 뿐이다”라고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윤기원은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연인 이주현 씨와 함께 출연해 남다른 러브스토리를 공개했고, ENA '효자촌'에서도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