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평 대저택 사는 추신수 부부, ‘집사부일체’ 출연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3-01-09 16:54:00

(출처: 하원미 SNS)
추신수는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 이대호, 뱀뱀과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추신수는 하루 루틴, 한국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 등 그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특히 추신수의 한국 집이 ‘집사부일체’를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과거 추신수는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야외 수영장부터 가족 전용 극장, 야구 연습장까지 갖춘 약 1200평 규모의 텍사스 대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그가 한국에서 거주 중인 집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동갑내기 절친 추신수의 등장에 이대호는 “사부님이라고 불러야 하냐”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촬영 내내 티격태격 입담으로 폭소를 자아낸 두 사람의 호흡도 관전포인트다.
‘집사부일체’ 추신수 편은 오는 22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