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유재석이 포기 선언 ‘진땀 뻘뻘’ (놀뭐)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9-17 13:52:00



유재석이 의문의 방송국 알바(아르바이트)를 하다 포기 선언까지 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연출 박창훈,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박진주, 이이경, 이미주의 ‘뭉치면 퇴근2’ 특집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모두의 선택이 하나로 모이면 퇴근할 수 있는 미션이다.
촬영 당시 유재석은 ‘컴맹’인 자신과 맞지 않는 어려운 알바를 만나 당황했다. 방송국에 자주 왔지만 난생 처음해보는 알바에 진땀을 뻘뻘 흘렸다고. 난관에 부딪힌 유재석은 급기야 “죄송한데 이거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천하의 유재석이 애를 먹은 방송국 알바의 정체는 9월 17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뭉치면 퇴근2 특집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