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 출산’ 김용건 육아 탈출? 김수미-이계인과 전원생활 예능 [공식]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9-17 10:34:00



배우 하정우를 포함해 ‘세 아들’의 아빠가 된 김용건(76)이 전원생활을 시작한다. 새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을 통해 김수미, 이계인과 함께 경기도의 한 작은 농촌 마을로 떠난다.
‘회장님네 사람들’은 대한민국 대표 원로 배우인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이 만나 전원 라이프를 펼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tvN STORY의 신규 예능. 오랜 인연으로 진한 케미를 보여줄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이 고정 출연자로 확정됐다. 10월 10일(월) 저녁 8시 20분 tvN STORY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
70대 후반의 나이에 막둥이를 품에 안은 김용건. 그는 한 예능에서 동료들에게 “민망스럽지만, 돌잔치에 초대하겠다”고 전하는가 하면 “힘 잘 쓰는 비결이 뭐냐”는 콘셉트의 광고를 촬영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