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생활고 호소 “사채 이자만 월 600만원” (펜트하우스)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2-07-20 09:29:00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전 남편과의 이혼 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펜트하우스’에서는 입주자 8인의 두 번째 날 아침이 그려졌다. 펜트하우스의 생존규칙인 ‘위에서 많이 먹으면 아래는 먹지 못한다’에 따라 최고층 5층부터 ‘1일 1식’인 아침 식사가 제공됐다.
이에 김보성은 “예전에는 나도 (빚이) 많았는데 지금은 없다”고 공감했고 낸시랭은 “나도 빚만 없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낸시랭은 1등 상금인 4억 원을 받게 되면 빚을 청산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상금을 받으면 희귀병 환아를 돕고 싶다”는 김보성은 낸시랭과 연합을 맺고 상금 20%를 기부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미션 결과 김보성이 1위를 했고, 펜트하우스를 차지함과 동시에 방 배정권을 갖게 됐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