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살 빼려고 지방 분해 주사, 살 찢어지는 고통” (빼고파)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2-07-08 13:51:00

개그우먼 허안나가 ‘빼고파’ 하우스 1일 체험에 나선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연출 최지나) 11회에서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지원자가 등장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요요가 와서 걱정이라는 첫 번째 지원자는 바로 개그우먼 허안나. 이날 김신영과 멤버들은 요요 걱정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빼고파’는 매주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과 5대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고 있다. 이에 김신영은 “오늘은 ’빼고파’ 하우스 오픈이다. 지원자를 초대해보려고 한다”고 예고한다. ‘빼고파’ 멤버들의 확실한 ‘비포&애프터’ 모습에 지원자들이 등장한 것.
첫 주자로 나선 허안나는 “요즘 몸이 너무 커져서 지원했다. 남편보다 내 덩치가 더 크다”면서 다이어트 성공 후에 찾아온 요요를 걱정하면서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한다.

하지만 허안나가 경험한 최악의 다이어트는 따로 있었는데, 과연 허안나가 뽑은 최악의 다이어트는 무엇일까. 또 믿고 먹는 김신영표 식단, 어렵지 않지만 효과만점인 김신영표 운동까지 ‘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제대로 체험한 허안나의 생생한 후기는 9일 토요일 밤 10시 35분 KBS 2TV ‘빼고파’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2TV ‘빼고파’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