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면역력 저하로 눈두덩이 습진 흉터” 상태 고백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2-07-07 19:26:00



강성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지존 탈출과 면역력 저하로 찾아온 눈두덩이 습진 흉터 가리기"라며 가르마 방향을 바꾼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정신력으로 버티기엔 부족한 나의 면역력"이라며 "새벽부터 셀프 스타일링. 면역력 저하 몇 달째 다래끼인줄 알았더니 습진"이라고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