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이세희랑 친했어? ‘머리채 잡을 땐 언제고’ (편스토랑)

조성운 기자madduxly@donga.com2022-04-15 21:43:00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하나와 이세희가 마치 친자매와 같은 케미를 발산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각각 조실장과 박단단으로 출연해 ‘사랑의 사투’를 벌인 바 있다.
박하나와 이세희는 ‘신사와 아가씨’에서 사투를 벌였지만, 실제로는 매우 친한 사이라고. 박하나와 이세희는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한다”고 까지 말했다.
또 박하나는 이세희를 위해 꿀호떡부터 계란말이까지 정성을 들인 도시락을 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