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머리채 잡은 이세희와 실제론? (‘편스토랑’)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2-04-15 15:27:00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15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 박하나가 첫 출연한다.
공개된 VCR 속 박하나는 놀라운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아침은 꼭 든든하게 한식을 먹는다는 박하나는 아침부터 좋아하는 꿀을 넣고 겉절이를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전날 먹고 남아 굳은 수육에 꿀과 각종 양념을 바른 후 구워 매운 꿀 수육도 완성했다. 박하나의 남다른 꿀 사랑에 ‘박허니(honey)’라는 애칭이 생겼을 정도.
극 중 머리채까지 잡은 두 사람이지만 실제 두 사람의 통화는 달달함 그 자체였다. 애교 넘치는 이세희의 목소리에 박하나는 언니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박하나는 좋아하는 동생 이세희를 위해 촬영장에 호떡 간식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이에 이세희는 “언니 사랑해요”라며 넘치는 애교로 응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희를 위해 특별히 스페셜한 호떡을 만들겠다고 한 박하나의 호떡은 그야말로 눈을 뗄 수 없는 호떡이었다. 꿀에 진심인 박하나답게 꿀이 뚝뚝 떨어지는 벌집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호떡 반죽 안에 그대로 넣고 구워낸 것. 감동적인 비주얼의 프리미엄 리얼 꿀 호떡의 자체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하나와 함께 하는 \'편스토랑\'은 4월 15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