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코로나19 확진

이슬비 기자misty82@donga.com2022-03-23 12:12:00

초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갈 줄만 알았던 저도 코로나19 확진이 되어 격리 중이다. 잘 먹고 잘 자고 푹 쉬고 있다. 이겨내자"라고 밝혔다.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초아시티를 운영하며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해 12월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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