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미주 핑크빛 물씬→폭탄 발언 (후 엠 아이)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12-27 13:57:00






래퍼 한해와 가수 미주가 핑크빛 러브라인을 형성해 관심을 끈다.
내일(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인 ‘후 엠 아이’(기획 김수현, 제작 비타민TV) 4회에는 래퍼 한해가 출연한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끼를 발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후 엠 아이’에 출연해 그동안 보지 못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한해는 자신의 성향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적인 모습부터 스테이크, 감바스, 알리올리오 파스타 등을 손쉽게 만드는 요섹남의 모습까지 선보여 여심을 흔든다. 그는 “평소 와인을 좋아해 소믈리에 과정을 공부했다. 모든 맛을 구분하지는 못하지만 차이는 확실히 알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한다.
‘후 엠 아이’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새로운 이면’을 스타의 일상과 지인의 증언, 전문가의 심리분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MBTI 등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레이블링 게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방송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0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채널S 신규 오리지널 프로그램 ‘나를 찾는 시간-후 엠 아이’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