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폭풍성장 근황 “‘슈돌’ 다시 찍을지 고민”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11-14 23:41:00










송일국의 세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프로그램 8주년을 맞아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대한이는 “학교도 잘 다니고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고 민국이는 “코로나19 때문에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약속을 두 번이나 못 지켰다. 그놈의 코로나19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귀엽게 토로했다. 만세가 “‘슈돌’을 다시 찍을까 고민 중”이라고 웃으며 말하자 송일국은 “그건 안 된다. 너무 컸다”고 받아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대한 민국 만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8주년 축하드린다. 시청자 여러분 모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행복하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