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의심? “♥남편 연락두절, 택시로 서울→가평”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1-10-31 22:07:00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이현이·홍성기 부부는 홍성기의 생일 기념으로 의문의 장소를 찾아갔다. 연애 시절 둘만의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라며 어딘가를 찾아간 것. 이곳에서 남편 홍성기는 “귀신 본 줄 알았어”라며 깜짝 놀랐던 당시를 회상했는데. 모두를 오싹하게 만든 공포의 장소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새벽에 연락 두절된 남편을 찾아 헤맸던 이현이 사연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그 당시 남자친구였던 남편이 연락 두절되자, 새벽에 서울에서 가평까지 택시를 타고 갔다고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현이의 행동에 홍성기는 “나를 의심해서 찾아온 거냐”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했다. 지켜보던 MC들도 이현이를 향해 “의심할 만하네”, “수상하네”라며 폭풍 공감했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모은다.
헛발질 굴욕 이후 폭풍 연습했다는 이현이의 제기차기 실력은 11월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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