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 줄” 최준석,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1-10-31 20:44:00



3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당나귀 귀') 130회에서는 김병현이 최준석 아내와 통화했다.
이날 김병현은 최준석의 확고한 요식업 사업 의사에 "제수씨는 오케이 한 거냐"고 물었다. 김병현은 아이도 둘이나 있는 최준석이 혼자 내려와 사업을 한다는 것에 회의적 입장이었다.
이후 김병현과 연결 된 어효인은 "해야만 한다. 신랑이 지금 현업이 너무 들쑥날쑥해서, 선배님한테 배워야만 한다. 애들이 하고 싶은 게 많고 저도 포기 못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벌어서라도 해야하기 때문에"라며 "신랑을 잘 키워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그러면서 공개된 어효인의 사진에 김숙은 "소이현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최준석은 2011년 미모의 승무원 어효인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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