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폭탄 고백→숙소 이탈 ‘후끈’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10-30 09:32:00






MBN ‘돌싱글즈2’ 이혜영X이지혜가 단체 술자리 도중 숙소를 기습 이탈한 돌싱남녀의 파격 행보에 대흥분한다.
31일(일) 밤 9시 20분 3회를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2’에서는 돌싱남녀 김계성-김채윤-김은영-유소민-윤남기-이다은-이덕연-이창수의 정체 공개에 이어, 둘째 날 밤 더욱 뜨거워진 단체 술자리 현장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후로도 해당 돌싱남녀의 흥미진진한 애정전선이 이어지면서, 다른 출연자들 또한 “잘 어울린다”며 시즌2 공식 커플(?)의 탄생을 축하한다. 스파크가 튄 두 남녀는 무언의 눈빛을 주고받은 뒤, 급기야 비 내리는 야심한 밤 카메라를 피해 숙소를 이탈한다. “진짜 대박이다”라는 정겨운의 ‘찐’ 반응과 함께, 4MC의 ‘입틀막’을 유발한 현장에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3회 방송을 녹화하는 내내 4MC가 너무나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돌싱남녀들의 행보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헛웃음을 연발했다”는 뒷얘기를 전하며, “한 편의 스포츠 중계처럼 쫄깃하고 몰입감 넘치는 돌싱남녀의 ‘과속 로맨스’ 현장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돌싱글즈2’는 국내 최초로 돌싱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그리는 MBN의 간판 연애 예능. 평균 2.5%, 최고 3.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쾌속 상승세를 보이는 동시에, 방송 2주 만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TOP5’ 진입,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비드라마 이슈 검색 반응 5위에 랭크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31일(일) 밤 9시 20분 3회를 방송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