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수억대 오픈카→펜트하우스 ‘허세 작렬’ (미우새) [TV체크]

정희연 기자shine2562@donga.com2021-10-11 12:46:00











방송인 이상민 럭셔리 라이프를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가수 박군, 개그맨 서남용과 함께하는 이상민과 탁재훈의 ‘럭셔리 탁궁투어’가 그려졌다.
다음 코스는 럭셔리 호텔이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고가의 장식품과 가구로 꾸며진 28층 펜트하우스였다. 이상민은 “이 호텔에서 가장 고가의 룸이다. 하루 숙박료는 2000만 원정도”라며 “각계각층 주요 VIP들이 묵는 곳이다.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로건리 집이었다. 그래미어워즈 때 BTS가 이 곳에서 대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마치 자기 집인양 허세를 부리며 안내했고 무언가 설명할 때마다 ‘2000만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런 곳에 많이 묵었다. 1999년 호텔 하루 숙박비로 그때 돈으로 500만원이었다”이라고 말했다. 펜트하우스 구경을 마친 이들은 룸서비스 메뉴를 골랐다. 이상민과 탁재훈은 햄버거와 비빔밥으로도 허세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